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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서포터즈] 박은희님의 문짝의 제각각 개성을 담은 리폼@
  • 글쓴이 : 문고리닷컴 2012.07.03 4613 0
  • 처음 리폼할때 암것도 모르고 페인트만 디~립따 칠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어찌나 촌시럽고 허접하던지...온 집안을 다시 리폼 시작한지 몇개월이 되었는지도?
     
    한곳...하나씩...리폼 끝나면 또 몇날 몇일 띵까~띵까 놀다 다시 작업하고...
    그러다보니 셀프 인테리어라고 시작 했던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언젠가는 말끔이 정리 되어진 온전한 나의 보금자리가 보이겠지요...
    이제 조금만 더하면 끝날것도 같은데 한도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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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문짝이 방3개에 화장실 2개해서 합이 5개 인데 그중에 쪼르르~ 붙어 있는
    문 3개를 끝냈어요...처음엔 페인트만 칠해 놓았었는데 어찌나 촌스럽던지...
    문짝에 패널붙히고 칠하고 데코 쪼매 해주니 그나마 좀 괘안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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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리폼 시작할때 화이트의 산뜻함과 나름 프로방스를 꿈꾸며 시작 했건만
    정신 차려보니 여기~저기~얼룩 덜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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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맘과는 반대로 자꾸 산으로 가더라구요
    이왕 베린거 알록~달록의 진가를 보여주마~ 그러고 막 밀어붙히고 있는중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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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 노는것 보다는 집에서 무언가 한다하면 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낭군덕에
    좋은 공구 손에 넣고 이젠 안할래야 안할수 없게 되어 무조건 절단해서 요기 조기
    막 붙혀주고 만들어 주고 그러다보니 늘상 톱밥 먼지에 저녁무렵에는 허리가 휘도록
    쓸고 닦고 그런답니다...힘은 들어도 완성작이 가져다 주는 보람~아주~ 끝내주잖아요~ ^^
     
    거실 한가운데에 패널 잔뜩 쌓아 놓고 문3개를 동시에 작업했더니 정신도 없고
    언능 끝내고 보자는 맘때문에 과정샷 한개도 안찍었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리폼 했어요~" 막 자랑 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
     
    셀프 인테리어 해야지~맘 먹고 제일 처음 했던것이 저 패널벽 이랍니다
    얇은 패널은 휘어질수도 있다 라는것도 모르는...완전 생초짜가 무식하게 겁없이 던빈거죠...
    것도 집안에서 젤 환하게 잘보이는 곳을 겁없이 냅다~기냥~ 확~뜯어 버리고 다시할까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벌려 놓은 작업이 많아서리 지금은 보기 싫어도 봐줘야해요..당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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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안방문 이랍니다...미송 합판 패널4.8T 폭8cm를 오공본드와 전기 타카로
    붙혀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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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문 전체에 패널 붙혀 주고 싶었지만 저희집 문짝 몰딩이 띄어내기 애매모호해서
    가운데 부분만 패널 붙혀주고요..벽지에 바르고 남았던 노란색 페인트 발랐어요
     
    벽도 노~란데 다른 노란색이 추가 된다면 어수선 할것 같아 저만의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벽지에 발랐던 페인트 기냥 발랐답니다~
     
    노란색에는 검정색이 젤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칠해 주었는데
    제 생각이 맞았더라구요...은근히 화사하고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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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아래에는 그래픽 스티커로 붙혀 주었는데 사업하는 울신랑에게 도움이 되었음하는 맘으로
    조~글귀로 골랐거든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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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칭찬을 해주던지 어깨가 으쓱 올라가 울신랑 이니셜도 붙혀 주었답니다~
    민밋함을 없에기위해 전에 포크아트로 그려 놓은 키고리를 걸어 주었더니 훌륭한 테코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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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도 착하고 앙증맞은 조화 한묶음이 이리 잘 어우러질줄 몰랐답니다~
    요즘은 이쁜 조화만 보면 환~장 하겠더라구요...생화는 제대로 키워 본적이
    없어서리 이쁜 조화만 찾아 댕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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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 방이예요~ 이제 겨우 초등학교6학년이 아동스러운걸 싫어라해서
    궁리 끝에 패널 붙혀 모냥을 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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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문을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느낌이~ 완존 다른데로 샜어요
    "내맘이지 뭐~" 이래가매 원래는 창문느낌으로 만들려고 했는 부분에
    박스 하나 만들어서 턱~허니 붙혀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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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조기 안에 칠판 페인트 칠했었는데 분위기에 맞지 않아서 린넨 커트지 붙혀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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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리 가렌드 하나 턱~ 올려 주니 분위기가 확 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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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보면 어색할수도 있겠지만 전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
    이왕 붙히는거 좀 다려서 붙힐것을...맘만 급해서리 대충 기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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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에 검정색 PVC망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커트지도 그럭 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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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 문짝이 얇아서 타카가 튀어 나오길래 실리콘 쏘고 그 위에 하얀색 줄빠대 노끈으로 눌러서
    빙 둘러 주었구요...나무토막 장금 장치 달아 주고..원형 원목 손잡이에 화이트 칠하고..
    검정색 미니 경첩 달았주었답니다~ 문짝에만 달아 놓기 아까워서 언젠가는
    떼내어 사용하려고 밑판도 제대로 달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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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인형 가렌드 생각하고 있었는데 울딸이 "내가 애기야~"하길래
    서운한맘 접고 우드 유리병 장식 달아주고 아빠만 이니셜 달아 주었냐고
    따져묻길래 딸아이 이니셜도 달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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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화장실이에요...완존 퍼~런색 페인트와 회색 페인트 그리고 화이트 색상
    섞어서 조색 했답니다...가운데는 칠판 페인트 칠해주고...테두리는
    폭3cm 패널 붙혀주고 본덱스 오크색으로 가볍게 한번 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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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이가 조기다가 그림 그리는걸 무진장 좋아라 해줘서 기분은 좋은데
    조 아래 허~연 문지방에 분필가루가 절 슬프게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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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확~하고 와닿는게 없어서 폭8cm 짜리 패널로 비스듬히 눕혀 붙혀 주고 컴퓨터로
    스텐실 도안 프린트하고 도안 만들어 스텐실 해 주었더니 뽀~인트가 제대로 되더라구요...
     
     
    제가 얼마전에 4월 테마베스트에 당첨 되었더라구요...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날아온 반가운 문자 한통에 그동안 고생하며 했던
    리폼들이 한순간에 보람으로 남더라구요...그래서 감사한 맘에 좀 늦었지만
    이번엔 주방 리폼 후기들고 왔답니다~
     
     
    요즘 날씨가 포근하니 좋아서 리폼하기 딱 좋은날이지 싶어요~
     
    혼자서 끙끙거리며 주방 리폼하느라 죽~는 줄 알았답니다~
    "도대체 이걸 왜 건드려서는~ 쯧~" 막 이래가매 간신히 끝내고
    거진 한달정도 푹~ 퍼져 있답니다~ 오늘 날씨가 느므~ 좋아서리
    뭔가를 막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주방 싱크대 리폼기
    포스팅하고 다른 작업에 들어가려구요...아직 주방 오른쪽...베란다문과
    밥솥 올려 놓는 밥솥장 시공을 못했거든요...
     
     
     
     
     
     
     
     
    꺼~이 꺼~이 속으로 울며 집안 곳곳을 아주 힘들게 리폼 했더거 고새 질려서
    다시 리폼중이었거든요...주방부터 다시 하자 그러고서는 겨우 싱크대 끝냈답니다
     
     
     
     
     
     
     
     
     
    싱크대 상판도 원목으로 바꾸어줘야지~했는데 작업하다보니 넘~힘들어서
    다음기회로 미루고 포기 했어요...이제와 생각하니 작업할때 상판 같이할껄~
    무지 후회하고 있답니다~ 
     
     
     
     
     
     
     
     
    페인트색상 정하는데도 엄청 머리 아팠답니다~ 다른집들보다 확~튀면서 심플한거로
    하려고 무진장 머리 굴렸지만 결국엔 상하부장 다른색으로 결정하고...
    하부장 정하는데만도 엄청난 실패와 시간투자하고 어쩔수없이 싱크대 리폼에 자주
    등장하는 올리브색으로 결정하고 작업 끝냈어요...
     
     
     
     
     
     
     
     
     
    타일도 신중하게 골라 시공 했구요...이것 역시 흔히들 사용하는 타일로... ^^:
    조금은 색다른 느낌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패널문짝으로 시공하고 싶었는데 저희집 싱크대 문짝 형태로는 패널을
    붙힐수가 없어서 조각도로 열심히~파주었고 손잡이도 원목 손잡이에
    스테인 칠해서 바꾸어 주었답니다...
     
     
     
     
     
     
     
     
     
    후드와가스렌즈도 교체해주려다가 이것 역시 혼자서는 자신없어서
    한번만 더 사용하고 다음에 바꾸기로 맘먹고 그래도 조금은 변화를
    주고 싶어 고민하다 기냥~화이트색 페인트 칠해주고 스텐실로 마무리 했지요...
     
     
     
     
     
     
     
     
     
    싱크대 옆에 붙어 있는 장식장이예요...요걸 어찌 바꾸어줄까 생각하다가
    고민하기 싫어서 통일감 있게 싱크대와 같은색으로 상하부장 페인트 했답니다
    위에 유리문에는 패널붙혀 주고 아래 삼단 서랍장에는 집에서 굴러 다니는
    미송합판 잘라 대어주고 이름표 손잡이 달아 주었답니다
     
     
     
     
     
     
     
     
     
    예전 시공전 모습이예요...얼마전 노트북 포맷하다가 사진 자료 다 날려서
    몇장 없더라구요...아주 힘들게 예전 사진 찾았내요...주방 전구도 전부 바꾸어 준거예요
    요래 전구만 바꾸고 리폼 끝~ 했었거든요...그러다 갑자기 맘이 바뀌어 시작 했답니다
     
    제가 사진 이쁘게 찍는법을 잘 모를뿐더러 주로 밤에 작업하고 찍은 사진들이라
    자세히 보여드릴수가 없어 안타깝네요...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올려 봅니다~ *^.^*
     
     
     
     
     
     
     
     
     
     
     
     
     
     
     
     
     
    어수선한걸 무진장 싫어하는지라 먼저 상부장을 뜯어서 겉에 시트지?
    홀라당 벗기고 상부장 틀에 젯소 2회 칠해 주었구요...
    손잡이 구멍마다 메꿈이 발라 놓아 바짝 말렸답니다
     
     
     
     
     
     
     
     
     
    어떻게든 패널문짝을 만들고 싶었지만 문의 생김새때문에 어쩔수없이
    조각도로 죽어라~파 주었답니다...중간에 있는 유리문은 카페식으로
    만들고 싶어서 칠판 페인트 칠해 주었다가 이것 역시 실패하고
    기냥~패널을 글루건과 실리콘으로 붙혀 주었답니다~
    색을 칠해 말어~?고민하다 결국에 화이트색으로 칠해주었고 다른문짝들
    젯소 2회씩 칠해주고 하룻밤 두었어요...
     
     
     
     
     
     
     
     
    던에드워드 DEW380 화이트 색으로 세번씩 페인트 칠해주고 손잡이는 본덱스 오크 색으로
    가볍게 한번씩 칠해 말려 주었답니다...하부장은 사진을 찍어 두지 못했는데 세번째 이미지
    한장 있더라구요...하부장 여러번 고민했다는 흔적이랍니다~결국에는 던-에드워드 NEW 밀크 페인트
    올리브 169 색상으로 칠해 주었어요...
     
    조~기 벌건색 다이는 울 신랑이 마나님 생각 해준답시고
    어디서 다 썩은 판재로 대충 만들어 왔길래 드럽다고 구박할수도 없고 해서 아래는 제가
    좋아하는 벌건색으로 칠해주고 위에는 싱크대 하부장 실패한 페인트 어디다 쓸까나
    고민 했었는데 딱 좋더라구요~ 누런색이~ ㅋㅋ
     
    확~ 칠해 주었더니 아주 훌륭한 작업대가 되더라구요...
    제 키에 맞혀서 만들어다 준거라 아주 요긴하게 사용 했답니다...
    우선 허리가 하나도 안 아파 일하기가 매우 수월하더라구요~
     
     
     
     
     
     
     
     
     
    후드에 스텐실 해주고 싱크대 문짝에 바니쉬 3번씩 칠해 주었어요...
    물에 많이 노출된곳이라 아주 정성껏 마무리 해 주었답니다
     
    전 마감제로 DEFT 바니쉬 를 사용하는데요...다른 바니쉬에 비해
    황변 현상이 적고 발림성이 좋다고 해서 주~욱 사용 하고 있는데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 바니쉬는 황변 현상이 있더라구요...
     
    화이트 색을 주로 선호들 하시고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뒤에 보면 누렇게 변하는 경우 있잔아요
     
    황변 현상 원인은 페인트 바짝 말리지 않고 바니쉬를 뭉쳐서
    바르면 누렇게 변하더라구요...많이 바른다고 좋은거 아니더라구요
     
    젤 중요한건 페인트 바짝 말리시고 적당량을 붓에 뭍히신후
    펴 바르는 느낌으로 꼼꼼하게 여러번 바르시는게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셀프 인테리어 시작한지 어언2년정도후에 알아냈다는거죠...
    너무 무디고 둔하다는~ ^^:
     
     
     
     
     
     
     
     
     
    세탁기와 큰 냉장고로 이어진 주방 베란다 문과 밥솥장은 아직 리폼전이예요
    요 상태로 한달을 놔두고 지냈다는거죠...볼때마다 어수선했지만 빨리해야지~
    생각만 했답니다~ 이젠 마무리 해야지요...
     
     
     
     
     
     
     
     
    베란다문과 밥솥장만 마무리하면 주방 리폼은 끝난답니다
    벽에 걸어둘 시계라던지 선반장들은 간간히 만들어 두었는데
    마무리가 덜 되어서 아직 설치 못 했어요...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설치 모습 나중에 다시 보여 드릴께요~ *^.^*
    벽에 걸어둘 시계라던지 선반장들은 간간히 만들어 두었는데
    마무리가 덜 되어서 아직 설치 못 했어요...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설치 모습 나중에 다시 보여 드릴께요~ *^.^*
     
     
     
    방문 3개를 한꺼번에 포스트하려니 길기도 길고 과정샷 없어서 설명도 부족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요런 문짝도 있구나~ 그러고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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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1개

댓글아이콘 ttl0206 2014/10/05 09:20 댓글 댓글의답글
솜씨가 너무 좋아요 이뻐요
댓글아이콘 woojin8790 2014/09/08 14:18 댓글 댓글의답글
이야 곳곳에 인테리어가 모두멋지네요
댓글아이콘 mylove580 2014/07/07 00:32 댓글 댓글의답글
아기자기하게 너무 이쁘네요
댓글아이콘 dante74 2014/06/30 23:44 댓글 댓글의답글
문이 하나같이 다 개성있고 특색이 있는게 너무 이쁘네요,, 저희집으로 떼오고싶네요^^ 주방도 정말 대박~ 실력이 좋으십니다.
댓글아이콘 himi99 2014/04/25 16:57 댓글 댓글의답글
싱크대 리폼 앞두고 있는 저로서는 참조할 점이 많네요..잘봤어요
댓글아이콘 sunny01 2014/04/19 23:33 댓글 댓글의답글
싱크대 완전 대박.. 부럽네요
댓글아이콘 sumin0707 2014/04/16 13:29 댓글 댓글의답글
헐 대박이에요...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까요?ㅠㅠ
댓글아이콘 jdwivgm 2014/04/10 22:53 댓글 댓글의답글
남부럽지 않은 전문가 포스가 나네요. 부럽습니다.
댓글아이콘 makm0224 2014/04/05 13:06 댓글 댓글의답글
쉬운 과정 샷 감사해요~
댓글아이콘 sos2703 2014/04/05 12:49 댓글 댓글의답글
쉬운 과정 샷 감사해요~
댓글아이콘 thdakswk3 2014/04/05 00:29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ㅋㅋ
댓글아이콘 shj1341 2014/03/05 22:39 댓글 댓글의답글
완전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군요~
댓글아이콘 han7270 2013/05/03 19:31 댓글 댓글의답글
솜씨가좋으시네여~~예쁘네여^^
댓글아이콘 mein5297 2013/04/27 20:53 댓글 댓글의답글
너무 잘하셨네요............
댓글아이콘 bbiniggo 2012/12/12 12:36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아이콘 jooggu 2012/08/01 00:30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아이콘 sky3566595 2012/07/20 09:47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아이콘 kajami 2012/07/17 17:34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대단하십니다.~^^^
댓글아이콘 ming821 2012/07/13 16:23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아이콘 whtkd0111 2012/07/11 13:18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아이콘 smblue1003 2012/07/11 09:07 댓글 댓글의답글
우와~너무 잘하세요!

댓글작성시 30포인트가 적립되며,댓글삭제시 포인트는 자동 차감됩니다. 최소 20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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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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